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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X 기업분석 (에어레인, ABB코리아, 호리바코리아)

essay84793 2026. 5. 12. 19:58

1. 에어레인

 

  에어레인은 기체분리막(Gas Separation Membrane) 기술을 기반으로 공기 및 산업용 가스 분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체분리막 제품을 통해 이산화탄소, 메탄, 질소, 산소, 수소, 헬륨 등 다양한 기체를 분리하는 기술을 보유하며, 화학, 제조, 에너지, 환경, 해운 등 여러 산업군을 고객으로 한다. 에어레인의 핵심 사업은 단순 환경설비가 아니라 특정 기체를 선택적으로 분리하는 막 소재와 모듈, 그리고 이를 적용한 시스템이다. 일반적인 환경기업이 오염물질을 처리하거나 설비를 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에어레인은 혼합가스에서 원하는 성분을 분리해 고순도 가스로 전환하는 기술에 집중한다. 이 때문에 바이오가스 고질화, 질소 발생, 산소 발생, 제습, 이산화탄소 포집 등 여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1) 핵심 기술과 제품

에어레인의 제품군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질소발생기, 제습, 바이오가스, 산소발생기, COInjection & Bubbler, Pervaporation, CCUS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의 바탕이 되는 에어레인의 기본 기술은 중공사형 기체분리막이다. 매우 가느다란 관 형태의 막을 다수 묶어 만든 구조이며, 혼합가스가 막을 통과할 때 성분별 투과 속도 차이를 이용해 특정 기체를 분리한다. 외부에서 대량의 흡수제나 흡착제를 계속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막 소재 자체의 선택성을 이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분리막 방식의 장점은 공정이 비교적 단순하고, 설치 면적이 작으며, 운전 조건 변화에 대응하기 쉽다는 점이다. 에어레인은 자사 멤브레인 기술의 장점으로 상전이가 필요 없고, 에너지 소모가 낮으며, 설비 구조가 단순하고, 화학약품이나 흡착제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제시하고 있다. 기체분리막은 여러 종류의 기체혼합물이 통과할 수 있는 미세한 중공사형태를 갖추고 있다. 혼합기체가 중공사를 통과할 때 중공사내부의 분리막에서는 흡수-확산 메커니즘에 따른 선택적 투과 현상으로 기체가 분리 된다. 마이크론 단위의 직경을 가진 중공사의 벽은 비대칭형태의 고분자 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혼합기체를 중공사 안쪽으로 통과시키면 중공사의 내벽을 통하여 기체가 투과되게 된다.

각 기체의 투과율은 해당 기체와 분리막을 구성하는 고분자 물질 사이의 용해도 차이 및 확산속도 차이에 의해서 결정되며, 높은 기체 투과도를 갖는 기체(빠른 기체)는 낮은 기체 투과도의 기체(느린 기체)보다 분리막을 빠르게 투과하는 특성이 있다. 분리막을 빠르게 투과한 기체는 중공사의 외벽에 투과기체(Permeate)로 분리되며, 반면 투과하지 못한 기체는 중공사의 내부를 통과하여 잔류기체(Retentate)로 따로 분리되게 되므로, 원하는 기체의 종류에 따라서 투과기체와 잔류기체 모두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다. 예컨대, 압축공기로부터 투과도가 높은 산소를 투과기체(Permeate), 투과도가 낮은 질소를 잔류기체(Retentate)로 분리하며, 바이오가스 정제시에는 상대적으로 투과성능이 높은 이산화탄소가 분리막을 통과하여 투과기체가 되고, 메탄은 잔류기체로 분리된다.

 

이를 활용한 가장 대표적인 기술은 바이오가스 고질화 멤브레인이다. 일반적인 바이오가스는 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하수처리시설, 매립지 등에서 발생하며, 에어레인 자료 기준으로 보통 약 60%의 메탄과 약 40%의 이산화탄소로 구성된다. 에어레인은 이를 기체분리막으로 처리하여 메탄 순도 97% 이상의 바이오메탄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렇게 생산된 바이오메탄은 도시가스 배관망 주입 또는 CNG 차량 연료 등에 활용될 수 있다.

두 번째 대표 기술은 CCUS용 이산화탄소 포집 분리막이다. 에어레인은 배출가스에서 CO를 분리막으로 포집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으며, 적용 분야로 화력발전소, 제철소, 시멘트 공장, 석유화학 공장을 제시하고 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분리막 방식은 기존 습식 포집 대비 필요한 설치 면적이 작고, 제한된 부지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산화탄소 분리방식은 크게 아민이나 암모니아 같은 액체 흡수제를 통합 습식 포집방식, 고체 흡수제를 통한 건식 포집방식, 멤브레인을 통한 분리막방식이 있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경우 분리막 방식, 농도가 낮은 경우 습식방식이 유리히며 아민을 이용한 습식방식은 높은 크기의 흡수탑이 필요하고 제한된 면적의 부지에 설치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분리막방식은 다른 포집방식에 비해 1/6 정도의 면적이면 충분하고, 주민수용성이나 법적인 규제에도 유리하다.

질소발생용 멤브레인의 경우 압축공기만으로 고농도 질소를 생산할 수 있고, 이동형 장치 구성이 가능하며, 소음이 적고 설치 공간이 작다는 점을 장점으로 제시한다. 주요 응용 분야는 화학공정, 식품 가공 및 포장, LNG 탱크 및 선박 유지보수, 수소충전소 등이다.

 

2) 동향 및 사업 방향

 

에어레인은 2024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기체분리막 전문기업으로 주목받았다. 2024년 상장 관련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2001년 설립되었고, 기체분리막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재사용 정제 기술과 이산화탄소 포집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또한 롯데케미칼, 한라, 포스코, SK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확보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상장 이후 회사의 방향은 생산능력 확대와 신사업 추진으로 요약된다. 보도에 따르면 에어레인은 기체분리막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이오노머 리사이클과 액화이산화탄소 유통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기존 분리막 모듈 제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집된 CO의 활용·유통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3) ENVEX에서의 에어레인

ENVEX 소개 자료에서 에어레인은 #바이오가스, #CCUS, #NETZERO 키워드로 제시되어 있다. 이는 에어레인이 단순 산업용 가스 장비 업체가 아니라, 폐자원 에너지화와 탄소중립 기술을 전시의 전면에 내세우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리하면, 에어레인은 ENVEX에서 바이오가스 고질화와 CO포집을 중심으로 봐야 하는 기술형 기업이다. 기체분리막이라는 특수 기술 분야에서는 뚜렷한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폐기물 처리, 재생가스 생산, 탄소포집이 동시에 연결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탄소중립관에서 분석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볼 수 있다.

 

 

2.  ABB코리아

 

에이비비코리아는 글로벌 산업기술 기업 ABB의 한국 법인으로, 전력 인프라, 산업 자동화, 모터·드라이브, 계측·분석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ABB 그룹은 전기화와 자동화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이며, 2025년 기준 매출액 3322,000만 달러, 수주액 3676,500만 달러, Operational EBITA 631,400만 달러를 기록하였다. R&D 투자액은 131,800만 달러, 전체 임직원 수는 약 111,900명이다.

국내 법인 기준으로도 규모가 크다. 에이비비코리아는 2024년 매출액 4,3162,058만 원, 영업이익 2554,674만 원을 기록했으며, NICE평가정보 기준 동종업계 상위 10% 수준으로 제시된다. 업종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으로 분류된다.

에이비비코리아의 사업은 단순 환경설비 기업과 다르다. 환경오염을 직접 처리하는 설비보다,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전력 공급, 자동제어, 유량·수질·가스 측정, 배출가스 분석, 누출 감지에 강점이 있다. ENVEX에서는 그중에서도 측정분석기기, 가스분석기, 수질분석기, 가스측정, 수질측정 분야를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다.

 

1) 핵심 기술 및 제품

주로 전기화, 자동화 관련 제품의 사업이지만, ENVEX에서는 수질 계측 기술, 가스 누출 감지 기술로 소개돼 있다. 

 

우선 AquaMaster4 유량계는 물의 유량과 압력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저장·전송하는 장비이다. ABB 공식 자료에 따르면 AquaMaster 유량계는 실시간 유량 데이터를 저장하고, 낮은 유속에서도 누수 감지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침수 또는 매설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최대 ±0.2% 수준의 정확도와 최대 11년 수준의 배터리 옵션, 4G/NB-IoT 통신, IP68 침수 대응 등의 특징을 가진다.

 

다음으로 대표적인 기술은 AWT420이며 이중 채널 수질 분석용 트랜스미터로, Bluetooth 연결, dual PID control, EZLink 센서 연결을 지원하며, 아날로그 센서와 디지털 EZLink 센서를 조합하여 맞춤형 수질 분석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Ethernet, PROFIBUS DP, MODBUS RTU RS485, HART, SD card 등 다양한 통신 옵션을 제공한다. 측정 가능한 항목은 pH, ORP, 전도도, 용존산소, 탁도, 부유물질 등으로 구성될 수 있다. 정수장, 폐수처리장, 발전소, 산업공정에서는 수질값이 일정 범위 안에 있어야 하므로, 수질 분석기는 공정 상태를 확인하고 설비를 제어하는 데 사용된다. ENVEX 소개 화면에서도 에이비비코리아의 수질 분석기는 pH, 전도도, 실리카 분석, 탁도, UV 측정 등과 연결된 제품으로 제시되어 있다.ENVEX에 소개된 ACF5000은 배출가스 및 공정가스 분석에 사용되는 장비로, FTIR 기반 분석을 통해 여러 가스 성분을 동시에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ACF5000은 최대 15개 가스 성분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으며, FTIR, FID, 산소 측정 기술을 결합한 시스템이다. 또한 1993년 도입 이후 2,000대 이상 판매된 제품군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소각장, 시멘트 킬른, 철강·알루미늄 제련, 유해폐기물 소각, 화학공장, 연소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이러한 장비는 소각장, 발전소, 시멘트 공장, 화학공장처럼 배출가스 관리가 중요한 사업장에서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가스 누출 감지 기술이다. ABBMobileGuard, MicroGuard, HoverGuard 계열은 차량, 보행, 드론 방식으로 천연가스 및 메탄 누출을 탐지하는 시스템이다. 이 기술은 단순 안전관리뿐 아니라 메탄 배출 저감과도 연결된다. MobileGuard는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가스 누출을 탐지하는 시스템이며, 최대 55mph, 즉 약 88km/h 속도에서도 측정할 수 있다고 소개된다. 또한 메탄과 에탄을 동시에 측정하여 누출원이 천연가스인지 구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HoverGuard는 드론 기반 탐지 시스템으로, 기존 방식보다 더 넓은 지역을 빠르게 조사하고, 접근이 어려운 배관·교량·저장시설·식생 지역 등에서 누출을 확인하는 데 사용된다. ABBHoverGuard가 레이저 기반 센싱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해 메탄, 이산화탄소, 수증기를 측정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3. 호리바코리아

호리바코리아()는 일본 HORIBA, Ltd.의 한국 법인으로, 대기·수질·가스·공정 분석 장비를 공급하는 측정분석 전문기업이다. HORIBA 본사는 1945년에 창립된 일본 교토 기반의 분석·계측 기업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 시스템, 환경 측정기기, 과학 분석기기, 의료 진단기기, 반도체용 측정장비 등을 제조·판매한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3308,100만 엔, 연결 임직원 수는 9,101명이다.

호리바코리아는 국내 기준으로도 일정한 사업 규모를 가진 기업이다. NICE평가정보 기반 사람인 자료에 따르면 호리바코리아의 2024년 매출액은 7487,782만 원, 영업이익은 994,086만 원이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6% 증가했다. 업종은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으로 분류된다. 호리바코리아의 사업은 환경오염 처리설비 시공보다는 측정·분석 장비와 모니터링 시스템 공급에 가깝다. 대기오염물질, 배출가스, 수질 항목, 공정가스 등을 측정해 산업 현장과 공공기관이 환경 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ENVEX 소개 기준으로 호리바코리아는 측정분석기기, 가스분석기, 수질분석기, 대기측정, 수질측정 키워드로 제시되어 있다. 전시 제품도 대기 모니터링 시스템과 H-1 시리즈 수질 계측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번 전시에서는 HORIBA 전체 사업 중에서도 환경 분석 및 모니터링 장비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1) 핵심 기술 및 제품

 

호리바코리아의 첫 번째 대표 기술은 대기 모니터링 시스템 AQMS이다. AQMSAmbient Air Quality Monitoring System의 약자로, 대기질을 연속적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HORIBA 공식 자료에 따르면 AQMS는 풍속, 풍향, 강우량, 방사선, 온도, 기압 등 기상 요소와 함께 SO, NOx, CO, O, THC, PM 등의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HORIBA는 고정형 측정소뿐 아니라 여러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모니터링 스테이션도 제공한다

대기 모니터링 시스템은 단일 분석기 하나가 아니라, 여러 분석기와 기상 장비, 샘플링 장치, 데이터 처리 장치가 통합된 형태이다. ENVEX 제품 소개에서도 AQMS는 풍속, 풍향, 강우량, 방사선, 온도, 기압, 주변 온도와 함께 SO, NOx, CO, O, THC, PM 등의 농도를 연속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제시되어 있다. 즉 이 제품은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단순히 순간적으로 측정하는 장비가 아니라, 일정 장소의 대기 상태를 장기간 기록하고 관리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HORIBA는 대기 모니터링 솔루션 분야에서 5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5,000대 이상의 장비를 공급했다고 설명한다. 또한 측정 데이터는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거나 지방정부 등 중앙 관리기관에 전송할 수 있고, 대중에게 공개되는 대기질 정보에도 활용될 수 있다.

두 번째 대표 기술은 H-1 시리즈 수질 계측기이다. H-1 시리즈는 현장 설치형 수질 측정기이다. ENVEX 소개 자료에서는 H-1 시리즈가 방수 설계를 기반으로 하며, 견고함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으로 설명되어 있다. 적용 범위는 정수 모니터링부터 폐수 모니터링까지이며, 현장 공정의 열악한 환경 조건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군이다.

HORIBA 공식 제품 분류에서도 H-1 Series는 현장 설치형 수질 분석기 계열로 제시되어 있으며, pH/ORP 측정용 모델인 HP-200, HP-300, HO-200, HO-300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HORIBA의 수질 계측 제품군은 pH/ORP, 전도도, 저항률, 용존산소, 총질소·총인, 탁도, 이온, COD, 오일, 자외선 분석, MLSS, 실리카, 잔류염소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ENVEX 화면에 표시된 H-1 시리즈 측정 항목은 pH, ORP, 전도도, 저항률, 용존산소, 불소이온, 칼슘이온, 암모늄,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탁도, MLSS, 염소 등이다. 이 항목들은 정수장, 하수처리장, 산업 폐수처리장, 발전소 수처리 설비 등에서 수질 상태를 판단하는 데 직접적으로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 기술이다. HORIBA 본사는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 시스템을 주요 사업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이 분야는 HORIBA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업 영역이다. 자동차 환경 규제가 강화될수록 완성차 업체와 시험기관은 정확한 배출가스 분석 장비를 필요로 한다.

 

2) ENVEX 에서의 호리바 

ENVEX에서 호리바코리아를 볼 때는 대기와 수질을 동시에 다루는 분석·계측 기업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봐야 한다.

AQMS는 대기오염물질뿐 아니라 풍향, 풍속, 강우량, 온도, 기압 등 기상 요소를 함께 측정한다. 대기오염 데이터는 기상 조건과 함께 해석되어야 하므로, 단일 센서가 아니라 통합 시스템으로 보는 것이 맞다.

둘째, H-1 시리즈 수질 계측기는 정수·폐수·공정수 관리에 적용되는 제품군이다. pH, ORP, 전도도, 용존산소, 탁도, MLSS, 암모니아성 질소 등은 수처리 설비 운영에서 기본이 되는 항목이다. 전시장에서 볼 때는 측정 항목의 수뿐 아니라 현장 설치성, 방수 구조, 유지보수 편의성, 센서 교체 방식 등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